[칼럼]내년 4·15 총선이 100여일 남았다. 이젠 제대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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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내년 4·15 총선이 100여일 남았다. 이젠 제대로 하자.
  • 입력 : 2019. 12.23(월) 15:29
  •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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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ctn] 충북취재본부장 신동호 =내년 선거에 즈음하여! 지금 각 정당은 내년의 선거에서 우위를 선점하려 많은 노력들을 하는 듯하다. 그러나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오로지 당선만을 위한 행보를 보이는듯하여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어느 당이던 내년 총선을 이기려면, 첫째로 전과자는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공천을 배제하라. 둘째로 4선 이상이나 3번의 이상의 낙선자는 전면 물갈이 하라. 셋째로 인물들을 청년화 하라. 끝으로 생계형 정치인 모두 내쳐라 그리고 진정한 국민의 대변이 될 사람으로 교체 하라.

작금의 대한민국은 경제, 안보, 외교, 어느 한 곳도 안심하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이다. 적폐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보복정치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평화통일을 한다고 하면서 남침야욕에 불을 당겨주는 것은 아닌지? 외교를 잘 모르고 주먹구구식으로 국제적 외톨이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미 반일운동 한다고 하면서 국제적 미아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러한 모든 상황을 잘 살필 그런 정당을 바란다.

국민은 각 정당에게 바란다. 경제, 안보, 국방, 외교 등의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제대로 된 정치를 하기위한 부단한 노력을 해 줄 것을 바란다.

또한 국민들은 선택을 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연 학연 등 연고가 있다고 깜깜이 투표를 해놓고 정치권에 더 이상의 기대를 하지 말라. 자기들이 당선시키고 욕을 하는 우매한 짓을 더 이상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철저한 인물론으로 가야하며 정당을 보고 투표하는 일도 없어야 할 것이다.
신동호 기자 jscar100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