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투표, 제대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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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투표, 제대로 하자!
- 신동호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위원장
  • 입력 : 2020. 03.26(목) 14:00
  •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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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위원장
[칼럼/CTN]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위원장 신동호 = 20일 남은 선거 어떻게 해야 하나?

이번 21대 국회의원투표엔 투표용지가 2장이며 2장에 각각 기표해야 한다. 한 장은 사람에게 투표 하는 것이다.

즉. 지역구의 어떤 사람을 찍을 것인가를 결정 하는 것이다.

또 다른 한 장은 비례대표를 뽑는 것이다.

즉,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번 선거는 지연, 학연, 인지도 등 모든 것을 타파하고 국가의 법을 잘 운용하며 입법을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일 잘할 수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할 것이다.

묻지 마 투표 아니 된다. 줄 투표도 아니 된다. 살펴보고 확인하여 제대로 투표하자.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자유와 민주는 따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함께 공존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우리의 정서에도 맞지 않거니와 잘사는 국가가 없다.

우리에겐 4개의 인간의 기본적 자유 위에 세워진 세계를 갈망한다. 즉 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공포로부터의 자유를 누리고 살기를 원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 헌법에는 신체의 자유, 사회적 경제적 자유, 정신적 자유를 말하고 있다.

그런데 현 정부와 여당은 토지공개념이니 동일노동 동일임금 등 내세우며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의 모순을 받아들이려 하고 있는 듯 한 발언들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이에 필자는 이번 선거에서 똑바로 보고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수호 할 수 있는 정당과 후보에게 투표 할 것을 권한다.

2020년 4월 15일은 자유민주주의와 사회공산주의와의 일전이 될 것이다.

즉, 사회공산주의의 치하에서 신음하며 살 것인지? 자유민주주의 아래 보호를 받고 살 것인지 잘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자유를 빼고자 하는 정당과 후보에게 절대 투표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모든 유권자가 참여 하여 전국투표율 100%가 되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사전 투표보다는 당일 투표를 권장한다.
신동호 기자 jscar100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