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문희상 의장 "중국,일본과 힘 합칠 땐 합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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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문희상 의장 "중국,일본과 힘 합칠 땐 합쳐야"
  • 입력 : 2020. 05.11(월) 17:55
  • 최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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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CTN]최영록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사진)은 중국, 일본과 경쟁하더라도 힘을 합칠 땐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의회외교활동자문위와 마지막 오찬간담회에서, 다가오는 아시아 주도의 시대, 이른바 팍스 아시아나의 시대에서, 국익을 최대화하기 위한 외교를 펼쳐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태평양 국가 시대, 그리고 다시 아시아의 시대가 반드시 온다"며 "민간도 주체로 작용하는, 적극적으로 하는 그런 외교를 해야 되고 특히 의회가 굉장히 역할을 많이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는 지난해 1월 의원외교의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의장 직속 위원회로 발족했다.

의회외교활동자문위의 21대 국회 존속 여부는 차기 국회의장이 결정한다.
최영록 기자 ctn1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