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불어넣은아트 세종, 대전지역 내 아동복지 역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불어넣은아트 세종, 대전지역 내 아동복지 역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0. 06.01(월) 14:32
  • 정민준 기자
사회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손기배 지부장과 곽해민 대표)
[사회/CTN]정민준 기자 = 지난 5월 28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손기배)는 '불어넣은아트'(대표 곽해민)와 함께 세종·대전 지역 내 아동복지 역할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불어넣은아트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과 곽해민 불어넣은아트 대표가 참석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세종·대전 지역의 아동 성장 발달 및 복지 증진에 관련한 사업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 시 재능기부, 이벤트 용품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더불어, 이날 협약식에서는 불어넣은아트의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를 기념하는 현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 후원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은 물론,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매장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은 "세종·대전 지역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불어넣은아트와 협력하여 기쁘다"고 전했다. 또 곽해민 불어넣은아트 대표는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참 기쁘다. 지역 내 아동권리 옹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세종·대전 지역의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캠페인, 학교폭력예방교육, 심리정서지원사업 등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