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옥천'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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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옥천'을 지켰다.
- 대회 준비와 경기 진행에 집중된 방역 활동
- 2020년 옥천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
  • 입력 : 2020. 06.24(수) 18:28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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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에서 명단 확인과 발열검사 모습(사진제공 옥천군)
[스포츠/CTN]이기국 기자 = 2020년 옥천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 대회(18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보조 인원의 노력으로 코로나19 차단과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되어, 전국 규모의 대회를 준비중인 각 지역에 모범이 될 것이다.

대회 보조 인원은 옥천군체육시설사업소(12명), 옥천군정구협회(4명)으로 알려졌으며, 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대회 참여 출전선수론 실업팀 21개팀(남자부 11팀, 여자부 10팀) 약200여명과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25명, 임원등 관계자와 대회기간 지역에 머물며 숙박과 식사등 소상공인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됐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금년 도내에서 열린 첫 대회인만큼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였고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단 및 관계자가 체류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여 다시 찾고 싶은 더 좋은 옥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출입구 1개소를 제외한 경기장 주변을 모두 폐쇄하고, 출입구에서 1차로 신원이 확인된 선수단과 관계자만 발열검사를 한 뒤 입장을 시켰다.

또한 선수 대기실를 실외로 경기장 내에는 최소 인원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경기 중간에는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했다고 전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