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희 충주시지역자율방재단장, 국가 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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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희 충주시지역자율방재단장, 국가 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코로나19 예방 기여 -
  • 입력 : 2020. 06.30(화) 13:15
  • 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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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희지역자율방재단장 국가재난관리유공 대통령표창 전수
[충주/CTN] 박철우/조성현 기자 = 충주시는 29일 충주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2020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배동희 충주시지역자율방재단장이 국가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어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대통령상 표창을 전수받았다.

국가재난관리 유공 평가는 1965년 '수해 대책 유공' 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5년 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재해, 재난관리에 공적이 있는 유공기관을 발굴해 표창을 수여한다.

배 단장은 자율방재단 재해 예방 활동, 재난안전사고 예방 활동, 재난 현장 복구 활동, 재난대비 훈련 및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활동 적극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배동희 단장은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 속에서 충주시 자율방재단원들이 활발한 방재 활동을 수행한 결과 대통령상이라는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안전한 충주를 위해 선제적 방재 활동에 앞장서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주시 안전총괄과 이용민 주무관이 적극적인 재해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으로 자연재난피해 저감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