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駭怪罔測(해괴망측)한 퀴어(Queer)축제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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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駭怪罔測(해괴망측)한 퀴어(Queer)축제를 중단하라!
- 신동호 충북취재본부장
  • 입력 : 2020. 07.21(화) 08:18
  •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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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칼럼]서울시는 駭怪罔測(해괴망측)한 퀴어(Queer)축제를 중단하라!

나라망치는 퀴어(Queer)축제 대한민국의 국민은 더이상 두고 보아선 안되!

퀴어(Queer)란?

원래는 '기묘한', '괴상한'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이다.

현재는 성소수자를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여하튼 퀴어는 기괴하거나 이상한자들을 지칭하는 것이다.

또한, Q는 "퀴어한"의 Queer로 쓰이는 게 아니라 퀘스쳐너리로 쓰인다. Questionary는 말 그대로 자기 성 정체성이나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갖는 사람을 뜻한다.

하여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퀴어(Queer)축제는 해서는 아니될 일이다.

동성애와 동성혼을 부추기는 퀴어(Queer)축제가 대한민국의 정서에 맞지 않고 인구의 감소가 되고있는 현시점에 해가되며 오히려 인구감소 원인의 한 축이 될 것이 불보듣 뻔한 일

또한 도덕과 윤리가 무너지며 종교적 차원에서도 적극 반대하는 퀴어(Queer)축제를 꼭 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서울시는 대다수의 국민이 반대하는 퀴어(Queer)축제를 중단하고 젊은이들에거 아름다운 사랑을 하도록 권장 해야 하며 국가와 정부는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신동호 기자 jscar100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