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새마을회 폭우 침수 피해 지역 수해복구 지원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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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회 폭우 침수 피해 지역 수해복구 지원 전개
엄정면 논동마을회관을 찾아 토사 제거
  • 입력 : 2020. 08.04(화) 18:00
  • 조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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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협의회 수해피해지역 복구지원(논농마을)
[충주/CTN] 조성현 기자 = 충주시새마을회(회장 장상규)는 충주시새마을지도자충주시협의회(회장 진기화), 충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 및 읍면동새마을가족과 함께 4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침수 피해를 입은 엄정면 논동마을을 찾아가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침수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침수로 인해 토사유입이 많고 장비 투입이 어려운 엄정면 논동마을회관에서 실내에 가득찬 토사를 제거하고 흙탕물로 오염된 집기류를 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후에도 장비투입이 어려워 복구를 하지 못하는 지역에 새마을가족이 직접 인력투입하여 복구작업을 전개하여 안정을 되찾아 가는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조성현 기자 chosuhy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