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장방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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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장방문활동
  • 입력 : 2020. 09.15(화) 21:55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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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2동 주민자치센터 복합화 건립 현장 심사활동 모습/창원시의회 제공
[창원/CTN]김태훈 기자 =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백태현)는 15일「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서성동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현장 등 사업장 4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제98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에 상정될 안건으로 관계부서의 보고와 토론 후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진해만 자연휴양림 조성, △서성동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합성2동 주민자치센터 복합화 건립 현장 4곳을 찾아 사업대상지에 어떤 문제점이 없는지 등 세밀한 현장 심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서성동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건은 건물 매입 시점과 비용부적절 등의 사유로 제94회 임시회 상임위에서 부결된 건으로 현장을 재점검 하는 등 사업의 적절성을 심도있게 재검토했다.

백태현 위원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오는 9월 16일에 열리는 제98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심사가 예정돼 있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