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천 고수부지의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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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천 고수부지의 화려한 변신
  • 입력 : 2020. 10.14(수) 18:04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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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보석사 경내에 마련된 국화꽃 무리가 가을철 산사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주지인 장곡스님이 봄부터 어린 묘를 키워 500여 개의 화분으로 정식한 뒤 꽃을 피워냈다.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천이 사계절 꽃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색 코스모스, 주황 코스모스, 사피니아, 국화, 백일홍, 메리골드, 해바라기 등 10여 가지 가을을 대표하는 꽃들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봄 유채꽃 향연에 이어 가을로 접어서면서 화사함이 더욱 짙어졌다. 금산천 꽃길은 금산읍 장동교~환경사업소까지 6㎞구간에 걸쳐 이어진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