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코로나19 극복 기원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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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코로나19 극복 기원 물품 기탁
- 부여군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취약계층 후원사업 동참
  • 입력 : 2020. 10.20(화) 11:30
  • 임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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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CTN]임종복 기자 = 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지사장 이관희)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KF94 마스크 1,500매와 동계용 고무장갑 300개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 물품은 부여군 자원봉사센터의 관내 소외계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녕, 함께할게' 프로젝트에 동참하고자 한전 부여지사 사회봉사단(단장 이관희, 노조위원장 김명수)이 마련하여 기탁한 것이다.

이관희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접촉이 지양되고,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춰 직원들의 자발적인 '러브펀드'를 이용한 관내 보육원 후원, 초등학교 지원, 소외계층 노후 전기설비 보수 등의 비대면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며, "소외계층 후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웃과 함께하는 한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부여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전 부여지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종복 기자 pr00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