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민통합연대 충북본부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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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국민통합연대 충북본부 출범식
오는 22일 오후 2시, 청주 국민통합연대 사무실에서 이재오 등 참석
  • 입력 : 2020. 10.21(수) 17:02
  • 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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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TN] 박철우 기자= 국민통합연대 충북본부(공동대표 김종양, 송수헌)가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청주 국민통합연대 사무실에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본부 출범식에는 이재오 중앙집행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국민통합연대는 지난 2019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출범한 전국에 조직을 갖고 있는 정치단체다.

송복 연세대명예교수, 김진홍 목사, 최병국 전 국회법사위원장, 권영빈 전 중앙일보사장, 이문열 작가 등 원로 5인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국민통합연대는 작년 창립대회 선언문에서 "우리는 이 땅에 좋은 나라를 만들고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한 자유와 기본권을 모든 국민이 마음껏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오늘 국민통합연대를 창립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재오 중앙집행위원장은 "국민통합연대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흩어진 보수의 가치를 하나로 모으고 그 다음 좌와 우를 통합하고 남과 북을 통일해 하나가 되는 것이며, 나라를 번창시킬 민족의 자산과 동력을 만들어 내는 일" 이라고 말했다.


박철우 기자 pro86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