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설계 온라인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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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설계 온라인 경진대회’ 성료
- 전국 35개 대학(원)생 팀 참여, 17개 팀 입상
  • 입력 : 2020. 11.16(월) 17:53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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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CTN]정민준 기자ㅣ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가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12회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설계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충남대 등 7개 기관이 주관한 ‘제12회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설계 온라인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13일(금), 전국 35개의 대학(원)생 팀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대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Zoom)으로 작품 발표 및 시연, 특강, 결선발표, 심사평 순으로 진행됐다.

과학기술로부터 소외된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35개 팀이 A~E 총 5개 세션으로 나누어져 소외계층을 위한 IT적정기술, 일반적정기술, 위생/안전/농업 등 분야의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발표했다.

심사는 적정기술 적합성, 기술적 우수성, 완성도 및 지속가능성 항목을 세부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에 한국기술교육대 '털어보자'팀, 산학협동재단 이사장상에 서울대 '진또바기'팀 등 총 17개 팀이 입상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