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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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 복지산업국(여성가족과·산업진흥과·위생과)
  • 입력 : 2020. 11.20(금) 06:52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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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CTN]정민준 기자ㅣ서구의회(의장 이선용)는 18일 오전 10시부터「제260회 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회기 중 상임위원회별 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정현서)는 여성가족과, 산업진흥과, 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현서 위원장은 올여름 태풍 및 호우피해 복구활동에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특히 기성동지역은 피해농가가 많음에도 작물로 인하여 복구하지 못한 농업시설물들이 많으므로 반드시 재확인하여 복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사회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건전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서지원 부위원장은 어린이집 친환경급식지원관련 민원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개선되지 않음을 지적하며 단가 및 배송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헀으며, 지역농산물 판매장이 코로나19로 꾸러미 사업 등 매출이 증가하였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판매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한영 의원은 공사 등 계약체결 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관내 지역업체를 배려해 줄 것을 요구헀으며, 국시비보조금의 반납액이 많음을 지적하며 예산편성과 집행 시 면밀한 검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에 대하여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건전한 시설운영이 되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구했다.

전명자 의원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사업내용에 대하여 단계별·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다양하게 운영할 것을 요구했으며,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철저한 감독으로 아동학대사례 및 보조금 부정수급 재발방지를 당부했다. 또한 관내 음식점 등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조규식 의원은 여성친화 행복마을, 행복문화공간 설치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설물에 대하여 꾸준한 유지관리로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청소년문화시설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운영방식을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가들에 대하여 각종 보조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혜택을 받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강정수 의원은 청소년문화의 집 등 청소년시설에 대한 민간위탁 및 재 위탁 시 수탁업체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심사를 거쳐서 수탁업체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을 요구헀으며, 아동들에 대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리구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