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가전제품 교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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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가전제품 교체 지원
  • 입력 : 2020. 11.24(화) 19:04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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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CTN]이기국 기자 = 영동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영진)는 24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가구의 오래된 가전제품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발굴하여 선정했다.

이번 행사로 총 7가구에게 압력밥솥 2개, 가스렌지 1개, 세탁기 1개, 청소기 3개, 전기주전자 1개를 지원했다.

신영진 위원장은 "지난해 추진한 가전제품 교체지원 사업이 대상가구의 큰 만족을 얻어 올해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꾸준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위기사항과 욕구를 파악해 사회보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