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집 31개원에 우간다 해외아동 1:1 결연 기념 후원 현판 전달

사회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집 31개원에 우간다 해외아동 1:1 결연 기념 후원 현판 전달
- 세종시 내 어린이집 31개원 '좋은이웃어린이집'에 동참해 우간다 국가 아동과 1:1결연 진행
-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어린이집 31개원과 함께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협력
  • 입력 : 2020. 12.02(수) 15:02
  • 김태연 기자
사회
[사회/CTN]김태연기자 =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손기배)는 세종특별자치시 내 총 31곳의 어린이집이 우간다 해외아동 1:1 결연에 후원하며 '좋은이웃어린이집'에 동참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세종시 내 어린이집 31개원은 이번 '좋은이웃어린이집'에 동참하며, 총 31명의 우간다 아동을 후원하게 되었고 나눔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와 상호 간 지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총 31개원에 각각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을 전달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교육, 나눔인성교육을 진행하고 학부모와 교사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위기를 겪는 상황 속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들이 '나눔'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아프리카 우간다 아동을 위한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좋은이웃어린이집’에 동참한 31개원 원아들이 지구촌 이웃을 생각하는 세계시민으로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을 동참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좋은이웃어린이집'에는 솔비타어린이집(원장 이미정), 누리뜰어린이집(원장 김주현), 윤빛어린이집(원장 남윤희), 세종푸르니어린이집(원장 김은정), 반곡샘어린이집(원장 최지숙), 다원어린이집(원장 이순희), 이화어린이집(원장 김영선), 캐슬&파밀리에어린이집(원장 박찬희), 나성어린이집(원장 김미경), 아름나무어린이집(원장 강모숙), 새롬꿈어린이집(원장 김소진), 참조은어린이집(원장 이정순), 세종호려울어린이집(원장 김현숙), 호려울숲어린이집(원장 임미경), 고운뜰어린이집(원장 최윤정), 예그린빅스맘어린이집(원장 이미정), 소담별어린이집(원장 정미선), 동화나라어린이집(원장 팽정숙), 새롬꿈가득어린이집(원장 임정형), 나무야어린이집(원장 김정미), 반곡솔빛어린이집(원장 성정민), 새뜸키즈어린이집(원장 박수진), 세종보람어린이집(원장 윤미정), 아람어린이집(원장 서명숙), 새한어린이집(원장 윤옥경), 힐스누리어린이집(원장 송병춘), 종촌숲어린이집(원장 윤연숙), 수자인어린이집(원장 김미애), 세종다온어린이집(원장 박은정), 참샘어린이집(원장 김유미), 나숲어린이집(원장 김순애) 총 31개원이 동참했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