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2021년 CTN 10주년의 해! 변화의 해가 되리라

사설
[사설] 2021년 CTN 10주년의 해! 변화의 해가 되리라
  • 입력 : 2020. 12.31(목) 11:29
  • 가금현 기자
오피니언
기고
칼럼
사설
인터뷰
사건사고
기업소식
인사
동정
신년사
송년사
창간사
안창현의 칼럼
발행인 칼럼
CTN논단
만물창고
[사설/CTN] 2021년은 CTN 창간 10주년이 되는 해다.

10년의 세월 동안 CTN은 쉼 없이 달려왔다.

10년 전 인터넷 종합일간신문을 창간할 때만 해도 타 언론사 관계자는 물론 각 기관사회단체와 기업관계자들은 2년을 못 넘기고 무너져 내릴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CTN은 이제 충청권을 넘어 전국 최고의 인터넷신문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의 경제가 얼어붙는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세를 확장했다는 것 자체가 미래를 내다보기 때문이다.

고인 물은 썩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의 변화의 흐름을 잃지 못하면 바로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기에 CTN도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의 의미도 있지만 CTN이 충청권을 탈피해 전국 각 시도에 취재본부를 설치하고,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확실하고 진실 된 뉴스를 빠르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자매지인 CTN충청교육신문의 제호를 CTN교육신문으로 바꿔 전국의 교육소식을 공유하고, 이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자 한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다.

이에 CTN은 이를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전 국민에게 알찬 정보를 전달, 힘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