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옥천군지부, 농업인소득증대 및 실익사업 지원

사회
농협옥천군지부, 농업인소득증대 및 실익사업 지원
  • 입력 : 2021. 01.13(수) 14:04
  • 이기국 기자
사회
[옥천/CTN]이기국 기갖 = 농협옥천군지부(지부장 정진국)가 지역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2021년 지역농업발전사업을 실시한다.

지역농업발전사업은 농업인과 농협, 지방자체단체(옥천군)의 공동협력을 통한 지역 농업발전을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협에서 만들어진 사업으로 농업경영비 절감, 농업인의 생산 및 소득증대 영농지원사업과 농촌관광 등 농외소득, 취약농업인 소득창출, 문화복지사업에 지원된다.

농협옥천군지부는 지역농업발전사업 중 옥천군과 지자체협력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옥천관내 농협과 함께 지난 6년간(2015년~2020년)25억원을 지원하였으며, 2020년에는 16개사업에 4억7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여기에 추가로 2021년에 농협옥천군지부와 관내농협만의 자금으로 3천만원상당 자재를 농업인에게 지원 하는 시군활성화사업을 실시했다.

2021년에 농협중앙회의 지자체협력사업 총예산은 800억원으로 전년765억원대비 35억원이 늘어났다.

농협옥천군지부 정진국 지부장은 "현재 농업환경이 어렵지만 옥천군과 지역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추진 중인 지자체협력사업과 시군활성화 사업을 확대하고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인실익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