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클린뱅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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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 클린뱅크 달성
  • 입력 : 2021. 01.26(화) 18:48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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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CTN]이기국 기자 =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20년 클린뱅크 농축협 평가에서 클린뱅크 '금메달'을 달성하여 2021년 1월 26일 클린뱅크 '금메달' 인증패와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클린뱅크란 전국의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연체비율등 4개 항목의 엄격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인증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농축협의 자산건전성 관련 대내외 공신력 평가의 척도가 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2020년 상호금융대출이 1,130억원, 연체비율 0.08%, 고정이하여신비율 0.07%, 대손충당금 290%적립, 손실흡수율 6,927%를 달성하여 자산건전성이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임을 재확인했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건전성 관리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건실한 대출을 추진 관리하여 클린뱅크 '금메달'을 인증받았다.

맹주일 조합장과 임직원은 앞으로도 선제적 여신관리를 통해 자산건전성 우수조합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할 것을 새롭게 다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