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장, 지역민원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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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장, 지역민원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다!
- 김해 서중 이전 공사현장 방문, 지역민원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 입력 : 2021. 01.26(화) 19:41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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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장
[경남/CTN]김태훈 기자 = 경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장(김해7,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지역민원 청취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김해 서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신영욱, 김경수 도의원, 김해시의회 송유인 의장, 김해시 및 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주요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학교 남측 옹벽 옆 학생 출입문 설치 요구, 인근 주민(아파트, 주택지) 소음․진동 민원, 학교 우측 기존 공원부지에 도로 신설 요구 등이 중점 논의됐다.

박준호 위원장은 "학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기에 공사를 마무리하되 공기에 쫓겨 안전에 소홀해서는 안된다"며 시공사에 당부하였으며, "각 관계기관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및 검토하여 긍정적으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 서중학교 교사 신축공사는 구산동에서 주촌선천지구로 이전하는 것으로 주촌면 선지리 산68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2,499㎡, 지상 4층 840명 수용 규모로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김태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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