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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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임대인이 상생하는 문화 확산 희망
  • 입력 : 2021. 01.27(수) 12:12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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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CTN]가금현 기자 = 김홍장 당진시장은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착한 임대료 지원정책을 한 목소리(One Voice)로 홍보하고 확산하는 #착지(着地)챌린지('착한임대료 지원정책'의 줄임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김 시장은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하는 한편 SNS를 통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일 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 버팀목자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 대응할 것을 밝힌 바 있다.

김 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착한 임대료 운동이 지역 내 확산되어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쳐있는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