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마창대교 민생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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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마창대교 민생현장 방문
- 마창대교 통행료 관련 관계기관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 입력 : 2021. 02.23(화) 20:49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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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통행료 관련 간담회
[경남/CTN]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 이옥선 도의원은 23일 마창대교 현장을 둘러보고 경상남도, 창원시, ㈜마창대교로부터 마창대교 통행료 관련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남도 윤인국 미래전략국장, 창원시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 ㈜마창대교 원범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현재 마창대교 통행료는 소형차 기준으로 2,500원이지만 체결된 협약에 따르면 2022년 3,000원, 2030년 3,5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라 최근 도민과 창원시민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용 의장은 "마창대교 이용자의 대부분은 창원시민과 경남도민이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통행료가 인상되면 도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이 될 것이다"며, "경상남도, 창원시, 사업시행자 모두 각자의 입장이 있겠지만,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협력하여 TF팀을 구성하고 관계기관들의 지혜를 모아 도민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김태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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