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특위 활동 종료

의회동정
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특위 활동 종료
- 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 입력 : 2021. 07.18(일) 21:35
  • 김태훈 기자
국회ㆍ의회
국회
의회
충청의회
남부내륙철도 특위 사진
[경남/CTN]김태훈 기자 = 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강근식)가 지난 15일 제11차 회의를 열어 특위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지난 2018년 7월 출범한 남부내륙철도 특위는 서부경남의 균형발전과 항공, 항노화, 관광 등 경남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위하여 남부내륙철도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착공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자 꾸려졌다.

특위는 그동안 중앙부처 방문, 범도민 서명부 전달, 토론회 참석 및 대정부 건의안 등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경남도민 전체가 남부내륙철도 건설의 타당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했고, 정부재정사업확정, 예타면제라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크게 기여했다.

강근식 특위 위원장은 "특위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경남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남부내륙철도가 하루 빨리 착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김태훈 기자 입니다.
김태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