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 이기국 국장, 명궁 반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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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 이기국 국장, 명궁 반열 올라
- 제163회 전국남녀궁도승단대회...5단 획득
  • 입력 : 2021. 09.08(수) 10:39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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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CTN]가금현 기자 = CTN 신문과 CTN교육신문 충북취재본부소속 이기국 국장(沇䡴 李起國 / 50)이 궁도 5단에 합격, 명궁 반열에 올랐다.

이 국장은 지난달 2일 강원도 평창 소재 무겸정에서 열린 '제163회 전국남녀궁도승단대회'에 출전해 5단 취득에 성공했다.

2011년부터 충북 옥천군 관성정에서 활을 쏘기 시작한 이기국 국장은 올해 11년째 궁사의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광주광역시 무등정 소속이다.
광주 무등정에서 게시한 축하 현수막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국장은 "우리나라의 국궁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기국 국장은 CTN 신문과 CTN교육신문 충북취재본부 소속으로 지역주민에게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발로 뛰는 언론인으로 정평이 난 가운데 지난 7월 CTN 창간 10주년 기념행사시 올해의 우수기자상을 수상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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