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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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 집중 홍보
- 설 명절 대비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집중 홍보
  • 입력 : 2022. 01.20(목) 11:06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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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공주소방서 제공]
[공주/CTN]정민준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류석윤)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위반행위 주요내용은 ▲피난, 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등의 폐쇄(잠금 포함)·훼손하는 행위 ▲피난, 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을 변경하는 행위 ▲피난, 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의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피난, 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 대상물은 다중이용업소,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이 포함된 복합건축물 등이며, 신고접수후 절차를 거처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신고자에게 1회 5만 원 상당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고방법은 불법행위 증빙자료 등을 갖추고 공주소방서 대응예방과(041-851-0242)에 전화·팩스·우편이나 공주소방서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김현식 소방특별조사팀장은 "피난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는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전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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