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밝고 쾌적하게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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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밝고 쾌적하게 새단장!

- 공용화장실 및 샤워시설 환경개선 사업 준공
  • 입력 : 2022. 05.24(화) 20:49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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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화장실 및 샤워시설 환경개선 사업 준공(대전교육청 제공)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종하)은 원내 공용화장실과 샤워시설 환경개선 및 본관 내부 배관 교체공사를 지난 20일 완료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004년 개원 이후 학생해양체험활동과 더불어 대전교육가족의 휴양처를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최근 배관 및 화장실 내부 시설물의 노후로 인하여 고장이 잦았고, 오래된 시설 인테리어는 해양체험활동을 하고자 방문한 학생들과 휴양시설을 찾는 교직원들을 맞이하기에 다소 아쉬웠다.

이에 개원 18년 만에 각 층 공용화장실과 학생들을 위한 샤워실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노후된 배관과 수전시설 등의 전면 교체는 물론, 전 층 공용 화장실에 선명한 컬러패널과 바다와 어울리는 예쁜 캐릭터 프린팅 도어를 사용하여 리모델링 함으로써 수련원의 분위기를 한층 밝고 쾌적하게 변화시켰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김종하 원장은 “이제 학생들의 체험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6월부터는 대전교육가족을 위한 콘도 시설도 100% 운영되어 이용객들에게 밝고 쾌적하게 개선된 시설로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코로나 이전처럼 학생과 교육가족이 쾌적하게 단장된 우리 수련원을 방문하여 안전하고 즐겁게 해양체험활동을 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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