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 로타리클럽, 오범택 회장 취임

사회
충서 로타리클럽, 오범택 회장 취임
- 오 회장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반짝 봉사 활동 보다는 지속적인 봉사 펼칠 터"
  • 입력 : 2022. 06.26(일) 21:52
  • 가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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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범택 취임회장이 로타리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충서 로타리클럽
[사회/CTN]가금현 기자 = 국제로타리 3620지구 충서 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서산시 파티루체미다옴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서현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안과 성일종 국회의원, 이수의 시의회 부의장, 조동식·이경화·안원기 의원과 강문수·최동묵 시의원 당선인, 가금현 당진시출입기자단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관 이임회장에 이어 제29대 오범택 회장이 취임했다.
회장단 이취임식 후 단체사진 촬영/충서 로타리클럽

오범택 취임회장은 "회원간 친목과 단합에 신경써 로타리안 개인의 봉사역량이 조직의 융화를 거쳐 제대로 된 시너지가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고 싶다"고 말하고 "회원 개개인은 물론 그 가족까지 활동에 참여하고 이로써 우리의 외연은 더욱 넓어져 우리가 지향하고 실천하는 초아의 봉사에 맞는 손길이 전해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는 이번 회장에 취임하면서 'Give and Take'를 의미를 '상상하라 로타리' 테마에 걸맞게 상상해보며 충서로타리클럽의 테마로 'Give and Give and Give and...Take'로 가져 가려 한다"며 "베품을 나누고 또 나누고 나누며 봉사를 실천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반짝 봉사활동보다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봉사를 찾아 꾸준한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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