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주사 소나무 숲 맥문동 활짝

박순신의 사진여행
흥주사 소나무 숲 맥문동 활짝
  • 입력 : 2022. 08.21(일) 12:56
  • 박순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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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태안읍 백화산 자락에 소재한 흥주사 대웅전과 만세루(사진 박순신 기자)
[박순신의 사진여행/CTN] 충남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 백화산 기슭 흥주사. 222년 백제의 승려 흥인조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지만, 당시에는 백제에 불교가 전래되지 않아 신빙성이 없고,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대웅전 앞마당에는 3층석탑 1기가 있으며, 곳곳에 파손된 흔적이 남아있고, 절 앞에는 수령 900여 년, 가슴높이 둘레가 9m인 고목 은행나무가 있다.

그곳에 새롭게 조성된 소나무 숲 길은 다양한 야생화와 함께 힐링코스로 부상되고, 숲 속에는 맥문동이 활짝 피어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자주 머무는 사진촬영지다.
만세루(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33호) 앞 수령 900여 년 고목 은행나무(사진 박순신 기자)
소나무 숲 길 휴식처와 맥문동(사진 박순신 기자)
소나무 숲 맥문동 길을 거닐며 힐링하는 등산객(사진 박순신 기자)
소나무 숲 맥문동 길을 심도 있게 촬영하는 사진작가(사진 박순신 기자)
박순신기자 9909p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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