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동체 대덕’, 동네 곳곳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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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동체 대덕’, 동네 곳곳 찾아갑니다

- 대덕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본격 추진
  • 입력 : 2022. 10.13(목) 15:52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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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TN]정민준 기자ㅣ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주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살펴보는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행복공동체 대덕 운영 계획’을 수립,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동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 확립,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된다.

또한 고독사 이전에 존재하는 고독한 삶에 대한 예방적 지원을 위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저소득 주민의 생계안전을 위한 맞춤형 권리구제, 간병과 돌봄 걱정이 없는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대덕형 마을돌봄, 동단위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될 계획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위기에 처했을 때 도와줄 이웃이나 친구의 역할을 복지와 마을돌봄이 수행하겠다”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구민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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