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청렴, “오감이 살아야, 청렴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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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청렴, “오감이 살아야, 청렴이 산다”

- 대덕구, 직원 대상 참여형 청렴 교육 펼쳐
  • 입력 : 2022. 10.19(수) 18:34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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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제공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8일 구청 청렴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특강 및 콘서트(연극)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렴 교육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강의형 교육을 탈피한 자유로운 참여형식으로, 편안한 수강과 자연스로운 내용 습득으로 청렴 교육의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청렴윤리 및 부패방지의 이해도 고취, 청탁금지법 및 이행충돌방지법 등 다양한 사례 소개 등을 빙고게임을 접목해 교육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청렴에 관한 내용을 연극형식의 공연으로 풀어냄으로써 청렴의 즐거움과 행복함에 대한 내용을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오늘 교육은 진실한 사람의 오감이 명확해지면 판단도 명확해져 공직자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살아남을 일깨워준 뜻깊은 교육이었다. 공직자의 청렴이 구민들에게 항상 행복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20일에도 전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외 청렴이행 진단의 날, 청렴학습시스템, 청렴이행 클린콜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함으로써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및 확산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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