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산금빛시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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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금빛시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박차

- 음식테마구역 조성 및 관광코스 개발 등 전문가 의견 검토
  • 입력 : 2022. 11.07(월) 19:50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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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금빛시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자문회의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군은 금산금빛시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3일 자문위원들과 금산금빛시장을 둘러본 뒤 금산군청에서 박범인 금산군수의 주재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여한 자문단은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철민 소공인팀장 △이정관 대전·충남 경제진흥원 지원사업 전문위원 △곽주완 계명마케팅연구소장 △충남연구원 이민정 경제사업연구실장 △강정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논산센터장 등 6명이다.

시장 발전계획에 관해 자문위원들은 △주요 타켓 △기본방향 및 목표설정 △빈 점포 활용방안 △기본 컨셉 등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군의 대표 농특산품을 활용한 특화된 음식테마구역을 조성하고 관광코스 개발 및 연계로 금산금빛시장 고객 유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금빛시장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좋은 말씀을 해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시장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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