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민선6기 2022년 5대분야 10대 군정성과 발표

증평
증평군, 민선6기 2022년 5대분야 10대 군정성과 발표
군민우선 공감행정, 산업생태계 기반마련
  • 입력 : 2022. 12.27(화) 17:08
  • 이병종 기자
충북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음성
진천
증평
괴산
단양
보은
옥천
영동
5대분야 10대군정성과(사진제공 증평군)
[증평/CTN] 이병종기자 = 증평군이 민선 6기 출범과 함께한 2022년 10대 군정성과를 발표했다.

군이 발표한 10대 군정성과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비전으로 내세운 △군민우선 공감행정 △ 희망농촌 미래농업 △활력있는 혁신경제 △ 매력있는 문화체육 △ 100년 미래기반 구축 등 5대분야로 이뤄졌다.

먼저 군민우선 공감행정을 보면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시작한 ①소통공감 행복증평TF 운영을 선정했다.

소통공감 행복증평 TF는 이재영 군수의 공약이었던 생활불편해소를 위해 실시했으며 간편한 방식의 밴드 운영을 통해 200건이 넘는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등기소가 없어 불편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법원행정처와 협의 끝에 ②법인전용무인민원발급기 설치가 승인되어 내년부터 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로 115종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는 등 주민생활편의가 대폭 확대됐다.

또한 ③군민 중심의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희망농촌 미래농업 분야에서는 ④ 자율비행드론 방제와 자율작업 트랙터 농작업 등 스마트빌리지 자율화농기계 기술개발과 도안면 노암리 일대에 조성예정인 체류형 스마트 농촌관광시설 사업 등 미래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을 뽑았다.

활력있는 혁신경제에서는 ⑤㈜넥스플렉스의 2,000천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도안테크노밸리 착공을 통한 산업생태계 기반구축과 군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⑥바이오(BT), 반도체(IT), 2차전지(GT)를 중심으로 B·I·G 지역전략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선정했다.

매력있는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증평인삼씨름단의 민속씨름대회 장사 2회, 단체전 2회 우승과 증평공업고등학교의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등 ⑦전국최고의 씨름도시 견인을 꼽았다.

100년 미래 기반 구축을 보면 ⑧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안전도시 입증과 함께 ⑨12개월 연속 인구증가 및 인구증가율 도내 1위(2.3%)를 차지했으며 평균연령 도내 3위로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선정했다.

또한 ⑩증평형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30리 증수강산(曾水江山)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관광, 생태, 농업·농촌, 문화, 체육 등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을 선정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취임 후 군민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의 생활 불편을 우선 해소하고 증평의 미래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증평만의 전략을 구상하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으로, 군민과 함께, 군민이 진정한 주인인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이병종 기자 입니다. html 링크 걸기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이병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