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설맞이 종합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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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설맞이 종합대책 가동

오는 24일까지 안전·환경정비 등 8개 분야 44개 세부 대책 추진
  • 입력 : 2023. 01.16(월) 18:03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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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설을 앞두고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설 맞이 종합대책’을 오는 24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종합상황실을 비롯해 재난 및 안전관리, 물가안정, 도시 환경정비, 생활 불편해소 등 8개 분야별 상황근무 대책반을 운영,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

먼저, 주요 간선도로별 시설물 정비, 도시조명시설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청결운동과 취약지 환경정비, 도시공원·녹지를 정비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물가안정 종합상황실과 물가 합동 지도 점검반을 운영해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집중 관리하며, 시공업체에 대한 적기 자금 집행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중점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와 치료시설을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해 감염병 관리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해 주민의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라며 “구민과 대덕구를 찾는 귀성객 모든 분이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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