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경찰서, 설 맞이 합동 방범 순찰

영동
영동경찰서, 설 맞이 합동 방범 순찰
더 안전한 영동을 위해
  • 입력 : 2023. 01.17(화) 23:02
  • 이기국 기자
충북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음성
진천
증평
괴산
단양
보은
옥천
영동
순찰 중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제공 영동경찰서)
[영동/CTN]이기국 기자 = 영동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배동섭)는 지난 16일 20시부터 1시간 동안 중앙 남·여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중앙지구대의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은 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강·절도 예방 등 지역특성에 맞는 선제적 맞춤형 예방 치안활동을 위해 실시했으며, 남.여 자율방범대원 약 30명과 경찰관이 영동역부터 영동 제1교까지 가시적 합동순찰을 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하는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죄 불안감 해소 및 위험개소에 대한 세심한 점검으로 진행했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이선분 대장(중앙여자자율방법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관과의 합동순찰을 통해 우리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더 안전한 영동을 위해 중앙자율방범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html 링크 걸기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이기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