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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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 입력 : 2023. 02.02(목) 11:17
  • 이은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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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전경
[공주/CTN]이은춘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에 총 859명(소방공무원 281명, 의용소방대원 576명, 의무소방원 2명)과 소방차량 48대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간다.

주요 내용은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활동 체계 확립 ▲ 화재취약지역 등 화재 안전 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 현장 출동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강종범 서장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긴급 대응태세 확립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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