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공직자들이 착한가격 음식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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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직자들이 착한가격 음식점에 간다.
  • 입력 : 2023. 03.20(월) 22:53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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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부군수가 직원들과 점심시간을 착한가격업소에서 함께 했다.(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은 오는 4월 12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공직자들부터 앞장서기로 했다.

군 공무원은 4주 동안 부서별로 주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게 된다.

20일 김수인 부군수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면서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착한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업소를 말한다.

현재 옥천지역 착한가격업소는 요식업, 이·미용업 등 19곳이 있다.

물가안정을 위해 금년도에 추가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착한가격으로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지역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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