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대 재경서산시향우회 '회장단 출범'

사회
제26대 재경서산시향우회 '회장단 출범'
- 지난 15일, 서울 공군호텔
- 이우인 회장,"향우들 소통 플랫폼 구축하는 제26대 향우회 시작"
  • 입력 : 2023. 03.21(화) 16:21
  • 가금현 기자
사회
재경서산시향우회는 지난 15일 서울에 위치한 공군호텔에서 제26대 회장단 출범식 및 임원 위촉(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사진=가금현 기자
[사회/CTN]가금현 기자 = 재경서산시향우회(회장 이우인)는 지난 15일 서울에 위치한 공군호텔에서 제26대 회장단 출범식 및 임원 위촉(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향우회 회장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고 향우 2년 간 운영될 사업 중점사항과 향우회 조직 구성, 세부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출범식은 고문단에서 윤병천, 최종만, 김영근 고문이 참석, 새로운 회장단의 출범을 응원해 주었고, 조한홍 명예회장, 김태신 상임고문, 박종일 감사가 참석, 선후배 향우 간 가교 역할을 담당키로 했다.

조한홍 명예회장은 "코로나도 이겨낸 재경서산향우회의 저력을 믿고 있다"며 "앞으로 제26대 회장단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제26대 회장단은 명인종 자문위원장을 중심으로 44명의 자문위원단과 김남형 운영부회장을 간사로 하는 73명의 부회장단, 김진일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30명의 국장단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장단 조직 구성의 특징은 년간 주요사업계획과 연계해 27개의 분과로 나누고, 자문위원과 부회장 그룹에서 분과장을 맡아 향우회의 주요 사업과 각종 행사를 집행하게 되며, 서산지역 15개 읍면동별 전담 조직으로 별도 구성, 조직장을 임명 고향 서산과 출향 향우들 간 연계와 소통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제26대 향우회 집행부는 역할별, 취미, 출신지역, 직업별 분과조직을 완성해 회원들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향우들 상호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서산지역 축제 및 서산시 주관 행사 참여, 고향 방문 행사, 사회 봉사활동 등 고향사랑과 향우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우인 회장은 "재경서산시향우회가 향우들의 가장 중요한 소통 플랫폼이고, 원로 선배님들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자문위원과 부회장단의 열정과 노력으로 모든 회원들과 화합하면서 대한민국 1등 향우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교육타임즈·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가금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