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특급·1급 소방안전관리자 겸직 제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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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특급·1급 소방안전관리자 겸직 제한 홍보
  • 입력 : 2023. 03.23(목) 14:04
  • 이은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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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전경
[공주/CTN]이은춘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화재 예방법)에 따라 강화된 소방 안전관리자 선임 제도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2022년 12월 1일 이후부터 적용되는 화재 예방법은 앞으로 특급·1급 소방 안전관리 대상물에는 소방안전 겸직이 제한이 될뿐만 아니라 소방 훈련·교육 결과를 3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고 업무수행 기록 등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등도 추가됐다.

다만 기존 대상은 소방 안전관리자가 다른 안전관리를 겸직하고 있는 경우 법률 시행 후 6개월(23.5.31.)까지 겸직이 가능하며 겸직 제한을 위반한 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성호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예방법과 소방시설법 분법 시행으로 새로운 제도들이 도입돼 화재안전과리가 강화됐다며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개정된 법령으로 인한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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