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중, 전국 핸드볼 대회에서 우승과 최우수선수와 최우수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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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중, 전국 핸드볼 대회에서 우승과 최우수선수와 최우수 감독상
오준석(3년), 상현민(교사), 강민성(감독)
  • 입력 : 2023. 03.24(금) 17:34
  • 이병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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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중학교는 핸드볼 외에도 복싱, 레슬링, 수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우수한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우승기념모습 / 사진제공 진천교육지원청)
[교육/CTN] 이병종기자 = 경남 고성에서 지난 20일부터 열린 2023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 대회에서 진천중학교(교장 김사명)가 우승을 했다.

3학년 오준석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MVP)을 상현민 교사.강민성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진천중학교는 예선전에서 대전 글꽃중, 창원 중앙중, 하남 남한중을 차례로 누른 후 준결승전에서 구미 선산중을 27:24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선수들은 탁월한 기량으로 전반전을 17:11로 리드했으며, 그 기세를 몰아 천안 동중을 29:25로 물리치고 우승을 거뒀다.

선수들을 지도한 상현민 교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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