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빈집이음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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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빈집이음사업 시행
- 4월 10일까지 사업 지원 신청·접수
  • 입력 : 2023. 03.27(월) 11:07
  • 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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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CTN]한성진 기자 =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2023년 빈집이음[리모델링]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빈집이음사업은 관내 빈집의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약자에게 공간을 제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빈집 정비를 통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슬럼화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및 공가(단독주택)이며 리모델링 후 의무 임대(5년간 무상임대)에 대한 동의가 필요하다. 군은 연(年) 5동에 대해 5억 원(동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정비된 빈집을 주거 및 창업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4월 10일까지 사업 지원 신청서를 준비해 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940-2822)에 접수하면 된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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