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년이 중심이 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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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이 중심이 되야한다.
청년이음터, 어떻게 운영되야 할지...
  • 입력 : 2023. 04.29(토) 20:45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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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청년이음터 개관을 앞두고 서울시 청년센터를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청년발전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임원 등을 대상으로 29일 선진지 견학을 시행했다.

선진지 견학은 서울시 청년센터(강동오랑, 동대문 오랑, 광진오랑)를 방문해 청년정책 및 청년센터 시설,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벤치마킹해 옥천군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서울시 청년센터 공간을 둘러보고 센터 담당자로부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하며 옥천군에 적합한 수요자 중심의 청년이음터 설계 및 청년 정책들에 대해 궁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일정에 함께한 한 청년 네트워크 위원은 "군 담당 공무원들과 청년들이 함께 옥천군 청년 정책 및 청년 이음터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고 내년도에 개관할 옥천의 청년이음터는 어떻게 운영될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센터 방문을 통해 청년이음터가 주거, 복지 문화 등을 포괄하는 청년 중심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건물 리모델링의 설계 및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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