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꿈을 꾸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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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꿈을 꾸는 고래!’
어린이 합창단·풍선 퍼포먼스·사랑의 편지쓰기 행사 등 호응
  • 입력 : 2023. 05.07(일) 19:21
  • 정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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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지난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우리는 꿈을 꾸는 고래!’ 기념행사에 너울가지 어린이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대전/CTN]정민준 기자ㅣ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지난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는 꿈을 꾸는 고래!’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7일 대덕구에 따르면 이날 우천 예보로 대청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대청문화전시관으로 장소가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했다.

행사는 너울가지 어린이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표창, 매직 벌룬 퍼포먼스 무대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사랑의 편지쓰기, 즉석 사진 촬영, 씨앗 새싹 키우기, 실내 포토존, 3D 펜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선보였다.

특히 전시관 1층에 마련된 실내 키즈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일상이 즐겁고 행복한 대덕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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