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체험 등 이색서비스로 운전피로를 날리세요"

경제
"드론체험 등 이색서비스로 운전피로를 날리세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드론출현!!
휴기간 드론체험장, 공화춘 등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선보여
첨단기술을 활용한 이색서비스로 복합레져공간으로 재탄생
  • 입력 : 2023. 05.25(목) 17:59
  • 정민준 기자
경제
△매장 그린테리어(green + interior) 구성을 통해 고객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볼거리 제공을 하고 있다. 미세먼지저감 식물들을 배치하고 한국표준협회 주관의 실내공기질인증, 공기청정기 가동 등 고객에게 쾌적한 이용공간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이후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혼밥테이블 구성 및 편백나무 수유실 구성 등 고객 이용에 편의를 제공함에 실용적인 편의시설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 고 있다.


[경제/CTN]정민준 기자ㅣ고속도로 휴게소 서비스가 나날이 다양화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박진원)는 5.27(토) 천안호두휴게소에 드론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드론농구, 드론 인형뽑기 등 고객 이벤트로 휴게소 이용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드론을활용한 교량점검 영상 등 첨단화 된 도로관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죽암(서울)휴게소에서는 차별화 된 휴게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친환경 컨셉의 목재 인테리어와 식물들로 꾸며진 그린테리어는 운전자에게 숲 속에 산책하는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프리미엄 매장 공화춘은 기존 매장과 차별화 된 고급 인테리어와 홀 서빙으로 운전자의 입맛과 동시에 마음을 충족시켜 준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운전자들 배려한 반려동물 동반쉼터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휴게서비스의 진화를 보여준다.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는 이제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천안삼거리휴게소는 로봇을 활용한 솜사탕 판매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마냥 신기하게 구경하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여행의 설레임과 흐믓함을 제공한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휴식 컨텐츠 개발 및 제공을 통해 휴게소 이용객의 편의증진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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