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문화제 체험부스 운영 성공

사회
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문화제 체험부스 운영 성공
- 관내 12개 대학교 학생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 주제
  • 입력 : 2023. 05.27(토) 18:06
  • 강현수 기자
사회
박상돈 천안시장이 보훈지청 운영 부스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사회/CTN]강현수 기자 = 국가보훈처 충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대훈)은 5월 25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천안 관내 12개 대학교 학생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를 주제로 하는 보훈문화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에서 주관하는 ‘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 행사에 보훈지청은 민주 관련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함께 참여하였으며, 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축제에 부스 참가자들이 보훈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보훈지청의 체험 부스는 민주 관련 퀴즈를 통해 정답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민주를 알아보자‘, 민주 테마의 디자인을 활용한 ’포토박스‘,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민주의 심장을 채워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보훈 지청 부스를 방문한 학생이 국가유공자에게 감사편지를 작성하는 이벤트에 참여중이다.

부스에 참여한 김OO님(백석대 2학년, 21세)는 “보훈지청의 체험 부스에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며 참여해서 즐거웠고, 특히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어서 다소 어렵기만 했던 보훈과 민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훈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은 “천안 관내 12개 대학이 함께하는 축제에 우리 보훈지청 또한 함께 참여하게 돼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번 행사처럼 보훈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훈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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