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6월 삼거리·서북 갤러리 대관 전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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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6월 삼거리·서북 갤러리 대관 전시 운영
- 캘리그라피, 회화, 공예 등 대관 전시 진행…시민문화향유 기회 제공
  • 입력 : 2023. 05.30(화) 22:38
  •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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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무 아트센터의 ‘공간(空間)을 잇다’ 전시 포스터.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한 뼘 갤러리 삼거리·서북 갤러리에서 총 6건의 대관 전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삼거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총 3건으로, ‘설은연 캘리그라피’의 작가들의 예술적 감성을 캘리그라피를 통해 전달하는 ‘여덟째 기억’이 13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된다.

이어 20일부터 24일에는 ‘환경’을 주제로 천안지역의 변천사 과정을 그려낸 ‘제19회 천안현대여성 작가회 정기전’이 열리며, 27일부터 7월 1일까지는 천안 명소를 아름답게 담아낸 풍경화 전시인 ‘제23회 수사모 정기전’이 개최된다.

서북구청 별관에 위치한 서북 갤러리에서도 회화, 공예, 조소 등 3건의 다채로운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동·식물을 원형 구도 안에 다채롭게 그려낸 이은주 작가의 ‘원, 그 안에 담다’가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20일부터 24일까지는 인간관계를 조소작품으로 표현한 김하현 작가의 ‘SLOW DANCE’가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7일부터 7월 1일까지는 사물이 주는 유대감과 편안함을 공간과 잇어내는 공예작품을 상상나무아트센터의 ‘공간(空間)을 잇다’ 가 전시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www.cfac.or.kr)을 참조하면 된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강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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