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광석 협회장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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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광석 협회장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
- 지난 6일, 아산교회 방문 특강
  • 입력 : 2023. 08.07(월) 19:28
  • 유병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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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신한국협회장 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송광석 회장은 지난 6일 아산교회를 방문 아산시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산수원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가졌다./CTN 유병녀 객원기자
[종교/CTN]유병녀 객원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신한국협회장 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송광석 회장은 지난 6일 아산교회를 방문 아산시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산수원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가졌다.

송광석 협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1980년 소련 제국주의 팽창을 막기 위해 로널드 레이건을 미국의 40대 대통령이 되도록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레이건 정부의 '전력방위구상(SDI)'추진을 강력하게 뒷 바침함으로써 군비경쟁에 한계를 느낀 고르바 쵸프가 개혁개방정책으로 선회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고, 1990년 4월 모스크바 크렘린궁에 입성하여 고르바쵸프 서기장과의 단독회담을 통해 종교의 자유와 레닌 동상의 철거 그리고 한.소 수교를 강력하게 촉구했다"면서 "더 나아가 소련의 미래를 위해 소련 대학생 3천 명에게 미국에 직접 견학토록 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했고, 훗날 학생들은 소련의 공산화 회귀를 막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산한국 송광석 협회장/CTN 유병녀 객원기자

또 "1991년 11월 30일 전격적으로 평양을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을 만나 국제적인 핵사찰을 받도록 촉구했으며,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한 이산가족 상봉과 금강산 관광을 포함한 남북경협의 길도 열었다"고 했다.

이어 "문선명 한학자 총재꼐서는 한반도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던 미국과 소련, 중국과 일본을 움직여 냉전종식에 결정적 역할을 함으로써 역사의 방향을 주도했던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생애를 새롭게 조명했다"고 말했다.

김진명 작가의 예언의 책에는 남북통일은 언제 이뤄지는 가에 대한 해답으로 2025년을 말하고 있다.

일찍이 조선시대의 남사고 선생은 격암유록에서 2025년 9월 남북통일의 길이 열린다고 예언했고, 한학자 총재도 비전 2027을 선언하고 활동해 오다 '비전 2025'를 선언하고 남북통일을 준비하라고 했다.
아산교회 안진권 교회장

아산교회 안진권 교회장은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는 말과 같이 안중근 의사는 나라의 암울한 시대에 단지동맹을 하고, 순국의 길을 통하여 대한독립 운동을 주도하여 영웅이 된 것처럼, 이제 우리는 신통일한국을 위한 남북통일의 길을 준비하는 많은 영웅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역사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

이어 "앞으로 아산시 지역에서 남북통일을 위한 피스로드 운동,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추모 및 대한통일만세운동을 전개하고, 남북통일을 대비하는 참가정 축복교육과 두익통일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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