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의 모든 일을 잘 풀어가기

영동
영동의 모든 일을 잘 풀어가기
만사형통 간담회
  • 입력 : 2023. 11.24(금) 23:34
  • 이기국 기자
충북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음성
진천
증평
괴산
단양
보은
옥천
영동
24일 40여 명의 사회단체장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군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사진제공 영동군)
[영동/CTN]이기국 기자 = 정영철 영동군수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40여 명의 관내 주요 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만사형통 간담회'는 영동의 모든 일(만사)을 잘 풀어가기(형통) 위한 간담회로 영동군의 군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정부의 지방보조금 억제 정책에 따른 민간 보조금 긴축 조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사회단체의 어려움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의 대표 오피니언 리더인 사회단체장들의 군정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 영동군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군수는 "사회단체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들의 군정 이해 및 참여도를 높여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html 링크 걸기
CTN 네이버 블로그 CTN 방송 CTN 페이스북 CTN 트위터
이기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