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경 의원 "여성농업인 처우개선 등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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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의원 "여성농업인 처우개선 등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
- 여성신문사 주최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 수상
  • 입력 : 2023. 11.28(화) 10:37
  • 한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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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최선경 홍성군의회 의원이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홍성/CTN]한성진 기자 = 지역의 혁신적인 양성평등 정책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양성평등 정책 실현에 공로가 있는 의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양성평등정책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열렸다.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지역의 성평등 정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다.

양성평등정책대상 의정 부문을 수상한 최선경 홍성군의회 의원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부활을 요청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공직 사회의 성인지감수성 실태를 지적하며 군 내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실천했다.

최 의원은 “지역신문에서 편집국장으로 활동하다 아무리 기사를 써도 변함없다는 생각에 정치권에 들어왔다. 여성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기 정말 어렵지만, 조금씩 결과가 생길 때마다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며 “가장 소외되고 어렵게 사는 이들이 여성 농업인들이다.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의 처우개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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