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의 '행복한 부모 되기'

교육
아들러의 '행복한 부모 되기'
김천Wee센터 학부모 집단상담 운영
  • 입력 : 2024. 05.21(화) 22:13
  • 이수현 기자
교육
21일 최영애 강사가 '행복한 부모되기'주재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김천교육지원청)
[교육/CTN]이수현 기자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 Wee센터에서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달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 5회기에 걸쳐 학부모 집단상담을 운영한다.

아들러의 '행복한 부모 되기'라는 주제로 한국아들러협회 최영애 강사가 진행한다.

학부모 집단상담은 부모와 자녀의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훈육과 처벌이 아닌 적절한 소통 방법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회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집단상담 마지막 회기에는 김천신경정신병원 채수광 원장을 초청하여 우리 아이 마음건강을 다지기 위해 청소년기 임상 문제 현황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토론할 예정이다.

이기협 교육지원과장(Wee센터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며,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해 많이 가족의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여 가족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수현 기자 leegikook@hanmail.net이수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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