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옥천군수, 주민의 목소리 청취로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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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주민의 목소리 청취로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다.
주민과의 대화 '읍면 순방' 성료
  • 입력 : 2024. 06.07(금) 20:35
  • 이기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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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황규철 군수가 안남면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황규철 옥천군수가 지난달 28일 군북면, 군서면을 시작으로 7일 청성면, 청산면까지 읍면 순방을 성황리에 마쳤다.

순방은 읍면 기관단체 방문, 읍면 직원 간담회, 2024년 군정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황규철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기존에 건의된 숙원사업의 추진 현황 설명은 물론, 현장에서 여러 계층의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이 자리를 통해 120여 개의 건의 및 제안 사항이 접수됐다.

마을 도로 및 세천 정비, 주차 공간 확보, 불법 주정차 개선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이 주류를 이뤘다.

이 외에도 부소담악 관광 활성화 방안, 금강유원지 기반 시설 확충, 묘목산업특구 발전 방안, 폐교 활용 방안, 규제 지역 개선 건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순방을 통해 옥천의 발전을 염원하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여러분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부서 검토 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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